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찌그러져 있다는건, 찌그러질 일 없다는 것
2012년 이탈리아 베네치아 출신 디자이너 프란체스코 파비아에 의해 런칭된 캐리어 브랜드 「크래쉬배기지(CRASH BAGGAGE)」 찌그러져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로 조심해서 다룰 필요 없이 아무렇게나 마음가는대로 여행에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작된 나만의 캐리어
크래쉬배기지
크래쉬배기지 X MSGM 미니 아이콘 그린 CBG-2SAC403-35
20%
159,200 199,000
1
크래쉬배기지 X MSGM 미니 아이콘 블랙 CBG-2SAC403-99
크래쉬배기지 X MSGM 아이코닉 백팩 그린 CBG-2SBG404-35
295,200 369,000
크래쉬배기지 X MSGM 아이코닉 백팩 블랙 CBG-2SBG404-99
2
크래쉬배기지 미니 아이콘 톤온톤 루비 레드 크로스백 CBG-2SAC373-54
95,200 119,000
4
크래쉬배기지 미니 아이콘 톤온톤 라벤더 크로스백 CBG-2SAC373-37
3